변호사 김채영/언론에 비친 김채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설, 부동산 변호사 김채영] 건설 부동산 분쟁의 깔끔한 해결사 서울매거진 (우)100-371 서울특별시 중구 리동1가 53-8 T:02-365-8114 F:02-364-3550 담당 : 김준현 기자(010-6328-6406) 인터뷰 질의서 김채영 변호사 건설ㆍ부동산 관련 법적분쟁의 해결사-국민의 재산과 권익의 파수꾼 중제목: 그 간 쌓아왔던 법적지식과 실무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재산과 정당한 권리수호 -주요업무 소개 - 현재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가. 분류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고 건설소송도 부동산소송에 포함할 수도 있겠지만 법원에서도 건설전담부를 두어 분리하는 것을 감안할 때, 저는 헌법소송, 건설소송, 부동산소송, 이혼소송을 주로 한다고 볼 수 있는데, 대한변호사협회에 인증ㆍ등록된 것은 건설소송과 부동산소송 입니다. -부동산과 .. 더보기 “연봉 1억당 지참금 15억”… 남성들 ‘결혼 甲질’ ■ 결혼파탄 손배소송 급증 배경엔… 서울의 한 소규모 학원 영어강사 김모 씨(31·여)는 ‘반드시 의사와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김 씨는 한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7명의 의사를 소개받았지만 모두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고 2010년 8번째 만난 사람이 서울 강남지역 대형종합병원 의사 A 씨다. A 씨 집에선 김 씨에게 결혼 지참금으로 12억 원을 요구했다. 의사와 꼭 결혼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린 김 씨는 중견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아버지를 졸라 돈을 마련했다. 하지만 2011년 결혼한 부부는 1년여 만에 이혼했다. 12억 원으로 병원을 개업한 남편이 계속해서 병원 투자 비용을 처가에 요구하자 불화가 생긴 것. 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 등 소위 ‘사’자 사위를 맞으려면 아파트, 자가용, 개업사무실 등.. 더보기 이전 1 다음